Results for tag "telnet"

넷사랑 Xshell 5 beta 출시..

Mint™

좀 늦은감은 있지만.. 올려 봅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UI 버전 5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더욱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의 UI는 산만함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평면적인 아이콘들과 단순한 색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림으로 표현된 아이콘들은 사용자가 바로 알아볼 수 있고 사용하기 쉽게 배치되었습니다. 버전5는 철저히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새롭게 디자인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최고의 자유도를 가진 탭환경 제공 Xshell 5의 새로운 탭 기반 프레임은 사용자들이 최신의 인터넷 브라우저들에서 탭을 이용하듯 직관적으로 탭을 마우스로 끌어서 쉽게 분리하고 이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여러 개의 UNIX/Linux 시스템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의 모니터를 공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Xshell 의 분할 창 기능은 사용자가 여러 개의 터미널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도록 하나의 창에서 여러 개의 탭을 표시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분할 창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작업공간을 만들 수 있게 하며 제한된 모니터의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해줍니다. 보다 안전한 소프트웨어 설계 이번 버전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코어 (core)프로세스와는 별도로 실행됩니다. 사용자 UI가 비정상 종료될 경우에도 사용자의 데이터는 여전히 코어 (core) 프로세스에 존재하며 다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기존의 연결을 그래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전5의 세션 복원 기능은 발생할 수 있는 비정상 종료 상황에서 작업이 중단되어 불필요한 비용이 증가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Xshell 하나로 Windows 명령어까지 지원 Xshell 5의 로컬쉘 기능을 사용해서 보다 효과적인 터미널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Xshell 5에서는 모든 Windows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Windows 명령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cmd 와 같은 별도의 창에서 실행하던 것을 이제 하나의 Xshell 창에서 가능하게했습니다. Windows 명령어 지원은 자주 사용하는 Windows명령어를 cmd 창과 Xshell을 이동할 필요없이 Xshell내에서 모두 수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IPv6지원으로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대응 IPv4 주소의 고갈로 인해 IPv6로의 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Google, Microsoft, Comcast 그리고 Cisco와 같은 회사들은 이미 IPv6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세계는 IPv6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정부차원에서 IPv6의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Xshell 5는 사용자의 IPv6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커버로스 (GSSAPI) 지원 기능 버전5는 확실한 신원 인증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를 위해 현재 커버로스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버로스는 시스템 관리자들이 훨씬 더 수월하게 개별사용자들에게 네트워크 접속을 제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며 개별 사용자가 오직 단일 인증 세트로만 접속 연결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Xshell 5와 커버로스를 사용하여, 귀하의 네트워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줍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www.netsarang.co.kr/news/ver5_beta_release.html